2007년 1월 4일 목요일

원직복직발령서 그러나 사과부터 하라

하나은행은 사과부터 하라.

남의 집 장독을 깼으면 사과부터 해야지.
장독만 사주면 그만아닌가 라고 하는 것은 비상식적인 행동이다.

우선 진심어린 사과가 있어야만 나머지 문제들을 풀어갈 수 있을 것이다.

하나은행에 내용증명으로 답변을 하였으며 그 내용은 때가 되면 공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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