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10일 화요일

선무당이 사람잡네

씨감자 자르다가 다친 영광의(?) 상처
노약자나 임산부들은 보지마세요.
세바늘 꿰매었답니다.

그래도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으며
자주자주 들러서 감자에 싹이나서 잎이 나서 묵찌빠 하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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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1. 처음하는 일은 다 어설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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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는 낫으로 감자를 썰었어도 티끌하나 안 다쳤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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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상처를 통하여 또하나의 지혜를 깨우치셨기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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