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대협의 사랑방
2007년 4월 20일 금요일
실밥 풀다
실밥을 풀었다.
병원가지 않고 조그만 손톱을 손질하는 가위로 한쪽을 자른뒤에 잡아당겼더니 생각보다는 덜 아프게 뽑혀나왔다.
뽑은 실 3개를 손가락에 올려놓고 기념사진 찍었다.
많이 움직이는 곳이라서 그런지 완벽하게 붙지는 않았으나 움직이는데는 지장이 없다.
관심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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