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4일 월요일

감자밭과 청죽산악회

토요일에 밭에 갔더니 감자꽃이 예쁘게 피어 있었다.

아주 하얀색은 아니고 약간 보라빛이 도는 것이 참 예뻤다.
비료를 준비해서 주어야 수확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일요일 저녁에는 오랜만에 산악회 사람들과 자주가던 곱창집에서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몇년만에 만나는 사람들도 있어서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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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1. 꽃피고 나서 비료줘요? 그거 효과 없을거 같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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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핫~!!!

    에구구..그냥 이제는 물만 주면 될까요?



    언제나 깊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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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흙으로 북을 줘야할 것 같음. 감자들이 영글어 위로 올라옴

    씨만 뿌려놓고 대책없이 그러지좀 마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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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북~!!!

    명심하겠습니다.

    지난주말에는 등산을 다녀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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