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강제집행이 이루어지자 많은 기자들이 연락이 왔다.
한겨레와 ytn 이 발빠르게 보도해 주었다.
한겨레기사(다음이 퍼감)
http://media.daum.net/society/labor/view.html?cateid=1001&newsid=20080917210103867&cp=
ytn(동영상)
http://ytn.co.kr/_ln/0103_200809200642457093
한겨레와 ytn 에 기사가 올라가자 여러 포털사이트(다음,네이버,엠파스등)에서 기사를 퍼갔다.
특히 ytn 은 지난 20일(토) 아침6시부터 하루동안 뉴스시간에 약 1분30초씩 갈마들어 방송해 주었다. 여기서 갈마들어란 말은 번갈아가며라는 의미로 ytn 기자에게 배웠다.
한겨레신문은 강제집행이라는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일에 초점을 맞추었고,
ytn 은 내가 살아온 길을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보도가 되면서 전화와 이멜이 쇄도하였는데 신문만 보는 사람과 tv 만 보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게 되었다. ㅋㅋㅋ....
늘 관심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조만간 한잔수래에에~~~~ 새로운 계획을 잡아보겠습니다.
투쟁도 즐기면서,,,술마시면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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