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파이낸스와 야후뉴스에
하나은행 고발사건에 대하여 기사가 올라왔다.
http://www.seoulfn.com/sub_read.html?uid=27806§ion=section4§ion2=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8&articleid=20070421213900726f4&newssetid=1338
사실 서울파이낸스 이재호기자에게 언급한 금품체불확인원의 65백만원은 근로기준법에 따른 3년 동안 최소한의 금액이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하나은행지부의 단체협약상 1.83/183으로 계산하면 3년간 1억13백만원이며 처음 입행한 1996년부터 10년간 떼인 시간외수당을 모두 계산하면 대략 3억6천만원에 이른다. 10년간 회사를 위하여 밤을 새워가면서 일한 댓가를 법이라는 테두리 때문에 전체를 받을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하루하루를 속여온 것이 미워서 한발자국도 물러설 수 없다.
책임자가 된 이후로 3년간 24시간 맞교대라는 살인적인 근무를 하였는데 계산해보면 본봉보다 오히려 시간외수당이 더 크다는 것을 지적하기시작하자 해고를 거듭하며 오로지 직원들과 분리하고 회사로부터 내몰려고 하는 것이다.
금융기관은 신용이 생명이라고 할 터인데 과연 하나은행은 얼마나 도덕적인지 스스로 반성하기를 바란다.
2007년 4월 22일 일요일
하나은행 임금체불 고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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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아는분이라고는 기사로서짐작도 못햇군요 금융쪽 이야기만 몇번들었었는데 여하튼 역시 열정으로 가득찬 분이란걸 새삼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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