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이름을 지었습니다.

"아름다운 노동연구소"

이름을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름다운 노동문제연구소"를 생각했었는데, 아름다운 노동은 있어도 아름다운 노동문제는 없다라는 지인의 조언을 참고하여 확정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깊은 관심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하나하나 만들어 가겠습니다.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는 것이니 신중할 필요가 없을지 모르나 항상 길고 멀리 보는 눈을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동이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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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아름다운 가게"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_________^;;;

댓글 5개:

  1. 이름이 참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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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밭 뒤쪽에 무와 배추를 심었는데...

    잘 살려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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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최경순/ 언제나 깊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은정아빠/ 일요일 오후에 다녀왔는데, 잘 자라고 있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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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대기자 노동해고사례로 연구과제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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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대기자님/ 무슨 말씀이신지요.

    조금 더 정확하게 표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깊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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