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해고된 후로 벌써 3년이 흘렸다. 그동안의 모든 주장과 자료의 핵심들이 모여 있는 사건기록을 기념으로 찍었다. 내가 원고라서 빨간색부분이 제출한 서면들이고 파란색은 피고하나은행이 제출한 서면이다. 증거로 38개을 제출하였고 참고자료로 1개를 제출하였다.
그리고 넥타이는 이곳 홈페이지를 통해서 알게 된 한 분이 그동안 나를 통해서 많은 힘을 얻었고 얼마전 지방노동위원회에서 승리까지 했다면서 넥타이를 선물해 주셨다. 오히려 내가 더 감사한 마음이었고 실제로 만나게 되어 더욱 기뻤다.
노동이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함께 하실 분들은 언제라도 연락주세요.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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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 멋있네요~
답글삭제당당하게 복직하셔서
멋진분의 멋진 선물이 더욱 빛나길~~~
구정을 지내고 나면...그때쯤 개나리가 필까요???지금 도로변의 개나리는 먼지만 잔뜩 뒤집어 쓰고 있던데^.^
답글삭제아름다운 노동세상을 위하여
답글삭제오랜만에 방문하였네요
중노위 재심중에 있어 3월말에 판정날짜만 기다리고 있네요.
요즘은 가장으로서 힘이 드네요.
복직하여 일하고 싶은 데, 왜 이렇게 어려울길로 가는 지 모르겠어요.
인생의 미로에 빠져 어우적 거리는 것 같아요.
차형의 인내과 끈기가 나에게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웃으면서 소주한 잔하는 날을 기대하면서
차형도 건강에 주의 하시고, 우리 모두 아름다운 노동을 위하여
그날을 기다리면서 = 대기자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