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3일 금요일

등산화를 사다

오랜만에 새 등산화를 샀다.

송림제화 이월상품으로 85,000원 주고 샀다. 송림제화는 1936년부터 신발을 만들어왔고 수제등산화로 유명한 곳인데 수제화는 비싸기도 하지만 당장 필요하지도 않아서 이월상품이 싸게 나왔길래 샀다.

을지로3가에 송림제화가 있는데 사가지고 오다가 지하상가에서 모자를 팔길래 8천원주고 하나 샀다. 나는 등산모자로 미군모자를 선호하는데 이것도 오랜만에 샀다.

등산이란 산행을 하기전부터 즐거운 것인데 등산화를 산것만으로도 이미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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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1. 즐거운 산행되시길

    등산화보니, 평생함께 할 신발로 보이네요.

    저는 9월30일 최종변론기일이 될것 같네요.

    요새는 행정법원 제13부 매주화요일 재판참관하고 있읍니다.



    대기자 소식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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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일노동뉴스 사진에 넥타이 멋지네요.

    즐겁게 매주어 고맙습니다.





    =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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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감사합니다.

    항상 힘을 주는 넥타이랍니다.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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