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당에서 '산별의제와 당의 역할'에 대한 토론회가 열렸다.
전보정치연구소 연구위원 장석준
공공연맹 정책국장 이정호
한신대 교수 노중기
민주노동당 정책위 부의장 공계진 (사회자)
금속연맹 정책국장 김연홍
전국일반노조협의회 의장 정의헌
운수산별(추)->(준) 교육선전위원장 조상수
1. 금속연맹 김연홍국장이 직무급체계를 이야기 하였으나 근거를 준비하여야 한다고 하였고 나는 수평적 만족이 이루어지는 대신에 수직적편차를 해결하지 못하면 오히려 차별이 고착화 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질문하였으며 김국장은 직무체계를 단순화시켜서 문제를 해결하여야 한다고 말함.
2. 한신대 노중기교수에게 사회운동이 늘 자본에 뒤따라가는 현상에서 벗어나려면 어찌하여야 하는가를 질문했으나 제대로 전달이 안된듯 답변을 제대로 받지 못하였다.
이우영씨가 전화해 와서 며칠전에 또 집행해서 1천만원 정도 가져왔다고 한다. ㅋㅋㅋ.
농협 참 고생한다~ 나도 어서 본안에서 이겨 집행하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우인탁씨가 전화해서 내일 저녁에 만나자고 했고 그러자고 했다.
월요일에 의정부지방노동청에 간다고해서 주의사항을 일러주기로 했다.
당에 돌아와서 정경화부위원장에게 고양시위원회가 앞으로 사업을 진행할 때에는 더욱 공개적으로 인재를 찾기를 바란다고 말하였으며 자본주의를 태동시킨것이 농노가 아니였듯이 다음세상의 주인이 반드시 노동자가 될것이라고 말 할 수는 없다고 내 생각을 말하였다.
2006년 12월 25일 월요일
20061214-중앙당토론회-산별의제와 당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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