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4일 일요일

20061224-장모님이 감자탕을 쏘시다

18:00

처외삼촌께서 장모님에게 용돈을 주셨다고 가양동 청기와감자탕집에서 처제네들하고 저녁을 먹었다.

23:35

미국 아버지께서 전화하셨다.
나이가 드실수록 다정다감해 지시는듯하고 어머니는 잔정이 없는 나와 비슷하다.
내가 어머니를 닮았으리라.

뵙게 되는 날 분명히 눈물을 보일것 같아 늘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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