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국과장이 고소를 취하해주면 원직에 복직시키겠다고 한다.
잘못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오직 흥정만을 일삼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다.
내가 요구하는 조건을 이제야 언급을 하였고 그동안은 생각도 해보지 않았으리라 보이며
우리은행이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하니 마지못해 검토하고 있을 것이다.
나의 요구조건은 항상 같다.
1. 임시적 사업에 종사하는 직원을 제외하고는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하라는 것
2. 야간근로자들에게 소멸시효에 상관없이 시간외수당을 모두 지급하라는 것
우리사회가 건강해지려면 존경할만한 기업이 나서야 할 것이며
오직 자본의 논리로만 존재하는 비참한 모습의 기업들이 사라져야 할 것이다.
윤리경영...말로는 누구나 하지.
답글삭제깨진 유리창이 수 없이 많은데 작은손으로 하늘을 가리겠다고
어림 없지.
10여년 세월에 남는것은 빚더미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