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와 ytn 의 기사와는 초점을 달리하여 매노에 두번 기사가 나왔다.
매노는 포괄임금이 무효라는 점에 의미를 두었다. 노동문제에 깊이 관심있는 언론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 같았다.
포괄역산제 단협보다 불이익 있으면 무효
http://www.labortoday.co.kr/news/view.asp?arId=83067
법 앞에 평등하다는 믿음으로 길을 걸었을 뿐이다
http://www.labortoday.co.kr/news/view.asp?arId=8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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