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대협의 사랑방
2007년 5월 9일 수요일
어버이날
어버이날이라고 아들이 만들어준 카드이다.
나도 어렸을 때 부모님께 달아드린 카네이션이 생각나는데
지금 내가 기쁜만큼 그때 부모님도 기쁘셨기를 이제야 바란다.
댓글 1개:
최경순
2007년 5월 9일 오후 12:42
와~ 아들이 만들었단 말이지? 정말 예쁘다!!!
분명 대협 부모님도 지금 대협만큼 기뻤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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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들이 만들었단 말이지? 정말 예쁘다!!!
답글삭제분명 대협 부모님도 지금 대협만큼 기뻤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