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9일 수요일

어버이날

어버이날이라고 아들이 만들어준 카드이다.

나도 어렸을 때 부모님께 달아드린 카네이션이 생각나는데
지금 내가 기쁜만큼 그때 부모님도 기쁘셨기를 이제야 바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1개:

  1. 와~ 아들이 만들었단 말이지? 정말 예쁘다!!!



    분명 대협 부모님도 지금 대협만큼 기뻤을 겁니다!!

    답글삭제